[헤럴드POP=김현민기자]류준열
배우 류준열의 첫 팬미팅이 화제다.
류준열의 첫 팬미팅 티켓 오픈은 오늘 오후 2시였다.
2일 오후 2시, 팬들은 티켓 오픈을 향해 돌진해 5분도 채 되지 않아 전석이 매진되었다.
1층의 R석은 총 다섯 구역, 2층의 S석도 총 다섯 구역이었다. R석 3만 5천 원, S석 2만 5천 원으로 거래되었던 팬미팅 티켓은 순식간에 동이 났다.
이번 류준열의 첫 팬미팅은 '2016 류준열 팬미팅,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오는 4월 2일 개최되는 팬미팅 행사는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구매한 티켓은 한달 전인 3월에 일괄 배송된다.
3월 14일 월요일에 배송받은 티켓은 1인 4매로 제한되어 행사 당일 현장 제시하면 입장 가능하다.
지정 좌석제로 지정 예매체 이외의 티켓 구매는 불가하며, 공연 시작 전 2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공연 중에는 허가 받지 않은 사진 및 동영상의 촬영이 불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연에 대해 팬들은 "티켓 구매 실패했다.", "더 높은 가격을 주고서라도 사고 싶다", "내가 10년만 어려도 팬질할텐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