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드라마 '최고의 연인' 방송

2일,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 42회에서 한아름은 도둑으로 몰릴 위기에 처했다.

사진:최고의연인
사진:최고의연인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핸드폰과 관련해 '디자인을 훔친 사건'을 추리하다가 단서를 찾았다.

강태오는 강민경과 함께 어떻게 핸드폰으로 연락이 갔는지를 추리했고, "지금 핸드폰은 대표님이 가지고 있지"라고 물으면서 머리를 썼다.

그러나 진범 김유미는 강민경을 찾아와 "이제 도둑이 맞다고 실토하시지"라고 말하면서 강태오에는 "얘 편 좀 그만 들라"라고 지적했다. 그런 김유미를 뒤로 하고 강민경은 변정수를 찾아갔다.

강민경은 무언가 중요한 단서를 찾아낸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변정수를 만났다. 이어 강민경은 "범인 찾았습니다."라고 김유미와 변정수 앞에서 선언했다.

그런 강민경을 바라 보는 김유미의 표정에는 당황스러움이 가득했다. 과연 3일 방송될 '최고의 연인' 43회 방송에서는 김유미가 디자인 빼돌린 사건의 진범이며 강민경을 음모에 빠뜨리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