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창렬의 올드스쿨
‘올드스쿨’에 출연한 차지연이 신혼여행은 시골로 가고 싶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출연해 ‘복면가왕’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밝혔다.
이날, 차지연은 남편과 건강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휴양지보다 배낭여행. 손잡고 같이 걸어 다닐 수 있는 여행을 하고 싶어요.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어요.”라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가고 싶은 곳을 묻자 “스페인을 좋아하는데 대도시 말고 시골에 가보고 싶어요. 가고 싶은데 올해 안에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라고 답하며, 바쁜 일정 때문에 아직 확실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달성해 많은 화제가 됐던 ‘캣츠걸’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밝혀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