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힐링캠프

힐링캠프가 종영했다.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박정현, 린, 노을, 노라조, 나비, 민아가 함께 한 힐링캠프 마지막회에서는 500인이 직접 쓴 사연에 맞는 ost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과 노을, 린은 '사랑보다 깊은 상처'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백세인생'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애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4.1%보다 0.3%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다.

이에 누리꾼들은 '톡투유가 이미 있는데 별 차별점을 못느껴서가 아닐까요? 세밀히 보면 다르겠지만 얼핏 보면 비슷해서''개인의 생활사나 이야기거리들이 굳이 지상파토크쇼를 하지 않고도 SNS나 다른 경로로 실시간으로 알릴수 있기 때문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