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홍수아
홍수아가 화제다.
영화 '멜리스'의 주인공 홍수아가 화제다.
'멜리스'는 거여동 여고 동창 살인사건을 모티프로 재구성한 스릴러로 극 중 홍수아는 살해를 저지르는 여성 가인 역으로 등장한다.
홍수아는 그간 중국에서 많은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는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만이 아닌, 배우로서의 열망을 갖고 한국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었지만 기회가 많지 않아 우연히 주어진 중국에서의 활동 제의에 지금까지 쭉 활동하게 된 것이라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지극히 비현실적인 둘레와 길이의 각선미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수아 얼굴이 너무 달라졌다''홍수아 중국 스타일로 변했네''내가 아는 그 홍수아, 홍드로가 맞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