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이수 린

이수와 린이 돈독한 부부애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일, 린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남편과 관련한 악플을 참을 수 없으며 이미 지난해부터 관련 악플러들을 고소해다고 밝혔다.

사진:린,이수인스타그램
사진:린,이수인스타그램

뿐 아니라 린의 남편 이수는 자신의 아내 린에 대한 애정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의 부부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31일 양일 간 가수 린은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당시 콘서트와 관련해 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사진이 담긴 포스터를 올리며 "린 님의 공연에 양일간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집사람의 공연에 함께 하는 거이다 보니 많이 설레고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린의 남편 사랑도 못지 않다.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식사하는 사진의 한 컷을 올리면서 "청춘의 심볼같은 청카바를 입은 바깥양반"이라고 적었다.

그의 남편 자랑에 팬들은 "멋있어요. 두 분 다 오래 행복하세요.", "집사람, 바깥양반. 너무 보기 좋다. 친구같이 달달한 부부"등의 응원 덧글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