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500m 금메달 대회 신기록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500m 금메달 및 대회 신기록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끈다.
이상화 선수는 과거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아찔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상화의 미모와 운동으로 다져진 전매특허 꿀벅지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계 랭킹 1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는 2일 오후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강원도 대표로 나서 38초 10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3일 이어지는 10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