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택시' 류준열과 이동휘가 '쌍문동 태티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과 만났다. 특히 류준열은 극중 엄마였던 라미란을 보자마자 와락 껴안아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응답하라 1988'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류준열과 이동휘가 출연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 이영자, 오만석과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쌍문동 태티서'를 보고 활짝 웃었다. 특히 류준열은 라미란을 보고 "엄마"라고 불렀고 이동휘도 "왜 저렇게 예쁘게 입으셨지?"라며 감탄했다.

류준열은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라미란을 덥석 안았고 라미란도 "뭐라고 했길래 애 얼굴이 이렇게 초췌해졌어?"라며 MC들을 타박했다. 이일화도 "노을(최성원)이 왜 안 데리고 왔어?"라며 극중 자신의 아들을 찾아 웃음을 안겼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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