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이일화
배우 이일화가 화제다.
오늘 방송된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이일화가 출연해 화제다.
더불어 이일화는 71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MBN의 뉴스 빅 5에서는 '덕선이 엄마' 이일화의 반전 몸매를 소개했다. 덕선이 엄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뽀글이 가발을 쓰고 나와서 다소 복고적이고 아줌마스러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일화는 박보검과 서 있으면 마치 젊은 커플과 같은 케미를 보여줘 화제가 되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응답하라 1988 멤버들이 포상 휴가차 태국 푸켓을 방문했을 때의 사진이다.
해당 사진 속에서 박보검과 함께 걷는 이일화의 몸매는 40대 중반이라고는 할 수 없는 그것이었다.
한편, 이날 논설위원 이기진은 "예전 이일화는 SBS 공채 탤런트인데 당시 스타가 될 것으로 상당히 기대주였다. 서구적인 얼굴과 몸매로 관심을 받았는데, 빛을 보기 전에 시집을 가서 이제와서야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