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화려한 유혹 35회
2일,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전직 총리 살인미수 사건이야!'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정진영은 면회온 최강희 앞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정진영은 "나를 지켜주는 사람은 자네야"라고 말하면서 정신을 잃었다.
정진영를 실은 응급차는 병원으로 향했고, 그 옆에 최강희가 동행했다. 그리고 응급차의 뒷편에서는 주상욱이 뒤를 쫓았다.
이어 주상욱은 "권수명이 약을 탔다."고 말했다. 이어 주상욱은 "잘못하면 네가 뒤집어 쓸 수도 있어."라고 말하면서 최강희를 걱정했다.
이 말을 들은 최강희는 "이건 아니야. 이렇게 죽이는 건 아니야. 혹시 강 회장 잘못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면서 주상욱을 뿌리쳤다.
담당 의사는 "뇌졸중이 왔습니다. 갑작스런 환경 변화, 식습관 변화로 쓰러졌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의사는 "누가 다른 약을 먹였다"면서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