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마리와 나' 남이와 보스가 심형탁을 두고 쟁탈전을 벌였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 심형탁은 서인국과 함께 고양이 6마리를 돌봤다.

이날 심형탁은 육냥이 중 특히 남이와 남다른 교감을 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질투한 육냥이 중 보스는 남이와 갑자기 신경전을 벌여 심형탁, 서인국을 놀라게 했다.

사진: JTBC '마리와 나' 영상캡처
사진: JTBC '마리와 나' 영상캡처

남이와 보스가 사랑싸움을 벌인 건 바로 심형탁의 관심 때문. 고양이는 주인이 애정을 골고루 주지 않으면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고. 한편 '마리와 나'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 동물을 돌보지 못하게 된 주인을 대신해 스타들이 반려 동물을 돌봐주는 프로그램. 강호동, 이재훈, 심형탁, 은지원, 서인국, 김진환, B.I(비아이), 김민재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