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가 앞으로의 활동 롤모델로 신화를 꼽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인터뷰에서 "18년째 장수하고 있는 신화 선배님들이 롤모델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여자친구는 "신화 선배님들은 10년이 지나도 앨범도 내고 콘서트도 하시지 않느냐"며 "저희도 신화 선배님들처럼 오랫동안 장수하는 아이돌 그룹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자친구는 지난달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Rough)'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 멤버 신비가 4일 오전 서울예술종합학교 졸업식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