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마리와 나' 강호동이 비숑프리제 스톤의 애교에 빠졌다.

3일 오후 JTBC '마리와 나'에서 강호동이 비숑프리제 '스톤'이의 아빠가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스톤을 자신의 패딩 안속에 넣고 "우리 교감 많이하네"라고 뿌듯해하며 귀여워했다.

사진: JTBC '마리와 나' 영상캡처
사진: JTBC '마리와 나' 영상캡처

이어 그는 스톤과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셀카를 찍고, 아침을 챙겨 주는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