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입춘을 맞이해 먹는 음식
입춘을 맞이한 오늘, 입춘 때 먹는 음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셰프 레이먼 킴이 제시한 봄나물 리소토 레시피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에 출연해 레이먼킴은 '봄나물 리소토'를 소개해 환호를 받았다.
가장 먼저 프라이팬에 오일을 둘러 베이컨과 마늘, 양파, 밥을 볶은후 후추와 소금으로 양념을 더해주고, 곧바로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릅과 치킨육수를 흥건하게 부어 밥을 졸이라는 것. 이어 국물이 졸여지면 치즈와 두 번째 두릅, 달래를 얹어 리소토를 완성된다.
이어 그는 “누가 제일 요리를 잘 한다는 건 정할 수 없다. 분야가 다 달라서 정하기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제일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있다. 백종원 형님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