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경실
이경실의 남편에 실형이 선고됐다.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경실의 남편에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은 이경실의 남편 최 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앞서 최씨는 지난 8월 18일 새벽 지인의 부인인 A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뒷좌석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경실한테는 안된 일이지만 죄질로 봐선 10년은 때려야 되는데''이경실이 무슨잘못임..남편믿은것뿐이지''남편 때문에 또 맘고생이네‥ 재혼은 역시 쉽지 않은가보다''이경실이 가만히만 있었어도 동정여론은 쫌 있었겠지만 이건 뭐 그냥 남편을 믿는다 정도도 아니고 상대여자를 언플이나 하면서 돈 욹어내는 꽃뱀으로 취급을 해버렸으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