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양세찬
양세찬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양세찬이 박나래가 만취해 찾아왔다 밝혔다.
박나래는 술에 너무 취해 양세찬을 좋아하는 마음이 최고치였을 때, 결국 필름이 끊겨 양세찬의 집을 찾아갔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비가 온 다음 날이라 박나래가 질퍽질퍽한 땅을 밟고 왔다 말했고, 박나래는 양세형이 자신의 발에 비닐봉지를 씌웠다 말했다.
김구라는 양세형을 보더니 "최고의 수훈갑"이라며 칭찬했고, 아주 치명적인 사랑을 했다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어둠을 뚫고 한 여성이 사랑하는 남자를 찾아가는 그 과정이 너무 로맨틱하지 않냐 말했지만, 양세찬의 입장에서는 공포스러울 수밖에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 어제 진짜 너무 재밌었어''박나래 시집 다갔네''양세찬이 그렇게 좋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