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그래 그런거야

배우 조한선이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에 출연하는 가운데 드라마 스틸샷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조한선 페이스북
사진:조한선 페이스북

지난 3일 조한선은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통해 '그래, 그런 거야'의 촬영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은 새햐안 의료용 가운을 입어 의사 캐릭터의 면모를 더했다. 조한선은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래, 그런 거야'에서 냉철하고 예민한 캐릭터의 종합병원 내과 의사 '유세현' 역을 맡았다. 또 조한선은 지난 2일 탄현 SBS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날 선 감정연기를 펼쳐 현장 스태프들에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래, 그런 거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가족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속에서 펼쳐지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그린다. 오는 2월 13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