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 44회 방송돼
4일 방송된 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아름이랑 어디까지 간 거야?'로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조안은 이현욱의 여자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앞서 조안의 딸은 이현욱의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고 말해 의심의 불씨를 키웠다.
조안은 이현욱이 샤워를 하고 있는 사이, 그의 핸드폰을 뒤져 보면서 불륜의 흔적을 찾으려 했다. 그러나 카카오톡 대화 메신저에서도 특별한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한편 이현욱은 조안에게 사무실 여직원 면접에 참여하라는 망언을 했다. 황소희는 면접 대상자를 알아서 만들어와서 자신과 경쟁할 상대를 미연에 없앴다. 그는 "이 정도면 한아정 속일 수 있겠지?"라고 말했다.
또 이현욱은 "너 향수 그만 써. 들킬 뻔 했어. 내 딸한테"라고 말하면서 죽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면접 대상자를 살피던 조안은 백강미의 지원서를 보면서 "나랑 핸드폰 바뀐 그 여자 맞네. 그냥 그 여자 뽑아"라고 말하면서도 의아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