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라디오스타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장도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장도연의 활약이 화제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464회는 10%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라디오스타 홈페이지
사진: 라디오스타 홈페이지

이는 지난 방송분인 463회(8.9%)보다 1.1%P 상승한 수치다.

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과 김국진은 "이 정도면 박나래 장도연 양세찬 양세형 편 2주 분 편성해도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규현은 "왜 얘들을 2주 씩이나 봐야하냐"고 농담한 뒤 "다음에 또 부르자"며 2주 편성을 반대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결국 박나래 장도연 양세찬 양세형의 '사랑과 전쟁' 특집을 2주분으로 나눈 뒤 다음주 예고를 내보내 이들의 활약을 인정했다.

다음주 방송에서는 네 사람의 못다한 이야기와 더불어 역대급 노래방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상승하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