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 44회 방송
오늘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 연인' 44회 방송에서 곽희성은 강민경을 지속해서 걱정하고 혼자 떠올리기도 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곽희성이 강민경에 대한 애정을 스스로 자각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희성은 강민경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얼굴은 괜찮은 지 모르겠네"라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그는 강민경에 대한 걱정을 참지 못하고 직접 연락을 하려다가, 그만두었다.
곽희성은 핸드폰 화면에까지 손이 갔으나, 일전에 변정수, 김유미, 강민경이 삼파전을 하면서 다툰 일을 떠올리며 고개를 저었다. 또 그는 강민경에게 더 이상 김유미 모녀가 그를 괴롭히지 못할 거라고 말했던 것을 떠올렸다.
그는 이어 계속해서 강민경을 생각하는 자신을 자각하며 "백강호가 한아름을 좋아하기라도 하는거야?"라고 혼잣말했다.
한편 곽희성은 변정수와 김유미를 만나 식사를 했다. 김유미는 곽희성에 건넬 와인에 약을 탔고, 그를 쓰러뜨릴 계획을 세웠다. 김유미는 여전히 입덧을 하면서도 임신 사실을 속이고 곽희성을 구워 삼을 계획만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