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나래

박나래, 장도연, 양세형, 양세찬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나래, 장도연, 양세형, 양세찬이 시청률 상승에 견인역할을 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3일 방송분 시청률은 10%로 지난달 8.9%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양세찬에게 뽀뽀를 받고 싶었다 말했고, 양세형은 양세찬이 집에 가서 가위를 들고 입을 자르려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특히 박나래가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무섭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김구라는 예전에는 김효진과 서경석이 서로 좋아하고 조혜련과 박명수가 서로 좋아한 일이 비일비재했다며 박나래의 마음을 물었다. 박나래는 지금은 마음을 접고 있다 말했고, 이에 장도연은 그래서 짧은 바지를 입고 테이블 위에 올라간거냐며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