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세원
서세원과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과의 사진이 찍혀 화제다.
서세원이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과의 관계가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과거 JTBC '연예특종'에서 서세원의 내연녀 때문에 부부간의 갈등이 심해졌다고 털어놨었다.
서정희는 내연녀가 바로 딸 서동주와 또래라면서 서세원이 내연녀와 수도 없이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특히 내연녀에게 매일같이 협박 문자를 받고 딸 서동주는 남편 서세원으로부터 하루에 30여 통도 넘는 음성메시지로 협박을 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구 철없는 것아 사내는 그렇다치고 젊고 배운거 많은 니는 우짜다가 에구 참''답이 안나오는 사람일세~ 서정희씨 이혼한게 신이내린 축복이였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