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한번 더 해피엔딩’
‘한번 더 해피엔딩’ 송수혁 아들이 장나라에게 아빠의 소개팅을 부탁했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6회에서는 한미모(장나라)에게 아빠의 소개팅을 부탁하는 송민우(김단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수혁(정경호) 외아들 송민우는 자신의 돈을 모아놓은 통장을 찾아들고 한미모가 운영하는 재혼 컨설턴트 ‘용감한 웨딩’을 찾았다.
민우는 “우리 아빠 좋은 여자 소개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한미모는 “안 그래도 내가 네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싫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민우는 “말만 그렇지 행동은 안 그렇다”라며 “엄마보단 여자로 소개해달라. 예쁘고 섹시하고 현명한 여자 말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은 1세대 걸그룹과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