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의 토론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1부 코너 ‘하드코어 뉴스깨기’ 녹화에서는 김구라 유시민 전원책의 토론이 벌어졌다. 이날 패널들은 30여 년 만에 내린 폭설로 인해 빚어진 제주공항 대란을 주제로 먼저 대화를 나눴다.
이와 관련해 전원책은 “제주공항 사용료로만 수백억의 수익을 거두는 데다 공항공사 사장의 연봉도 3억이 넘는다”며 제주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를 언급했고, “전직 공항공사 사장들은 연봉이 더 적은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표를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김무성의 권력자 발언, 안철수의 이희호 여사 녹취 논란 등 한 주간의 핫한 이슈들을 다룬 ‘썰전’은 오늘(4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