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차오루
차오루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차오루는 ‘진짜사나이’에 꼭 출연하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차오루는 여군특집 2기 때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나중에 엠버가 합류하게 됐다는 뉴스를 보고 속상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속상했지만 그러고보니 엠버 선배님도 외국 분이구나. 회사도 세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오루는 잭슨과 함께 진짜사나이 제작진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열심히 해서 언젠가 꼭 진짜 사나이에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차오루는 캐스팅이 확정되는 대로 오는 2월 중순 입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