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송혜교 90억 주택 매입
배우 송혜교가 90억 상당의 고가 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복수매체 및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송혜교는 최근 어머니 명의로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위치한 초호화 고급 주택을 구매했다. 최근 송혜교는 기존에 살고 있던 삼성동 주택 외에 또다른 주택을 구매해 이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90억을 호가하는 삼성동 주택은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다.
특히 송혜교는 기존에 살던 집을 팔지 않고, 한채를 더 구입해 현대주택단지에 두채의 집을 소유하게 된 것. 송혜교가 구입은 주택은 전 동아제약 회장의 집으로 약 581.6㎡(약 175평)에 건평 약 297㎡(약 90평), 지하 1층, 지상 2층의 주택으로 외부와 철저하게 분리되어 있다.
한편, 이에 앞서 과거 송혜교는 차인표-신애라 부부로 부터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의 집을 구매해 살아왔으며, 해당 지역은 김남주-김승우 부부, 비, 이미연 등이 거쳐간 곳으로 정계 및 연예계 인사들의 사랑을 받는 지역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