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지숙
레인보우 지숙의 집이 '헌집, 새집'에서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인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는 조영남, 레인보우 지숙, 유인경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 한상헌 아나운서, 정아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지숙은 부모님 전상서에서 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전했다. 지숙은 “어머니가 만두를 만드셨는데 그 모양이 특별해서 다들 배우려고 했을 정도로 유명했다. 그리고 그 능력을 제가 이어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숙은 “어머니께서 2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이 손재주가 친척분들에게는 어머니를 한 번 더 추억할 수 있게 해주고 또 팬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이라 감사하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지숙은 “어머니를 딱 하루 볼 수 있다면 뭘 하고 싶나”라는 질문에 “그냥 같이 자고 싶다”라고 말하고는 눈물을 글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