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배우학교

배우학교가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가 화제다.

tvn 배우학교
tvn 배우학교

유병재는 자기 소개를 했지만, 박신양의 반응은 냉담했다. 유병재의 동공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이 상황에 남태현은 번쩍 손을 들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난로가 많이 뜨거워서 조금만 앞으로.."라 말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유병재는 잔머리 굴릴 시간을 벌었고 대답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해 얼버무렸다.

그러나 박신양은 학교 때 좋은 선생님에게 배운 후 졸업했고, 자신을 돌아보니 너무 하잘것 없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심각한 상황에 "이런 성생님을 한 명만 더 찾고 싶다"는 생각으로 러시아에 가 선생님을 찾아다니다가 또 한명의 선생님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단어선택을..웃기려고하다보니"라며 머뭇거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