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세븐틴 보컬유닛
그룹 세븐틴의 보컬유닛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븐틴은 지난해 10월 30일 SNS에 할로윈 의상을 입고 진행한 팬 사인회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리더 에스쿱스는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로 변신해 차갑고도 냉철한 모습을 보였으며, 정한은 할리킹, 조슈아는 교회오빠, 준은 후크선장, 도겸은 해리포터, 민규는 뱀파이어, 디에잇은 어린왕자, 디노는 유치원생으로 변신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날 세븐틴은 "데뷔 후 첫 할로윈을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추억을 쌓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뱀파이어부터 멤버 체인지까지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서 색다른 할로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월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그룹 세븐틴의 보컬 유닛(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 우지)이 '월간 윤종신' 2월호를 통해 감성 발라드 '초콜릿(Chocolate)'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