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신양
박신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의 박신양이 화제다.
박신양의 등장에 학생들은 저절로 기립해 그를 맞이했다.
연기 스승으로 돌아온 박신양에 위압감과 에너지 모두에서 학생들을 압도했고, 학생 한 명 한 명과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다.
박신양은 먼저 학생들에게 "미리 얘기하는 거예요, 힘들 것 같아서.."라며 안타까운 일이 중간에 벌어져 스스로 분을 참지 못하는 상황 또한 생길 것 같다 말했다.
각오를 하고 온 학생들에게 박신양은 3분을 주겠다면서 생각을 해본 뒤 3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달라 말했다.
박신양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학생들은 난감해했고, 박신양은 질문에 대답을 해주던가 아니면 집으로 가도 된다 말해 학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카리수마''이 와중에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