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녀를 부탁해 이국주
개그우먼 이국주가 '마녀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화 김동완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국주는 1월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신화 김동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과 황치열, 이국주, 김영철, 김동완, 전현무, 육중완 등 출연자들이 시무식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완은 새해 소망에 대해 "캐나다 스키강사 자격증, 일본어 능력시험 자격증, 스카이다이빙 자격증을 따고 싶다. 또 등산 학교도 갈 생각이다. 올해 말 히말라야 등반에도 도전할 생각이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히말라야가 위험한 데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국주는 "농담이 아니라 김동완이 나한테 고백해도 안 받아줄 거다. 너무 본인 생활에 투자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남자로서는 우리 같은 남자들이 낫다"고 농담했다.
또 이국주는 "올해 9월17일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래야 크리스마스가 100일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완은 "욕심이 많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국주는 "관심 없으니까 말하지말아라"고 답했다. 김동완은 "도전 욕구 생긴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