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허경환 큐브엔터와 전속계약

허경환 큐브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이 알려졌다.

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경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큐브엔터 측은 "허경환은 다방면에서 활약할 '글로벌 엔터테이너' 양성을 목표로 하는 큐브엔터의 비전에 최적화된 인물이다. 이번 전속계약으로 허경환이 2016년 큐브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하며,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는 영입 소감을 전했다.

허경환은 큐브엔터를 통해 "큐브의 새 식구가 되어 반갑고 기쁘다. 안정적 시스템 아래에서 일하게 된 만큼 시청자들에게 더욱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와 소감을 드러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포미닛과 비스트를 성공적으로 데뷔시킨 후 지나와 비투비, 노지훈, 신지훈 등을 매니지먼트 하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로 데뷔한 후 각종 예능과 리얼버라이어티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