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진백림 ‘괴물’
4일 MBC 측은 “진백림이 ‘괴물’에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백림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MBC 새 드라마 ‘괴물’은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을 다룰 예정이다.
‘괴물’에는 진백림을 비롯 이기광, 강지환, 이열음, 성유리, 박기웅, 이덕화, 정보석, 박영규, 정웅인, 진태현, 이엘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백림은 ‘괴물’에서 중국 신흥 재벌 역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진백림이 ‘괴물’에서 맡은 중국 재벌 역은 중국어와 한국어는 물론 영어에도 능통한 인물로 그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백림은 ‘괴물’ 출연에 앞서하지원의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졋다.
진백림은 타이완 출생의 대만 배우로 2002년 영화 ‘남색대문’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