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치즈인더트랩'이 연일 최초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이 지난 9회에서 평균 시청률 7.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날이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여성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치인트'는 남성 시청층까지 끌어들이며 20대에서 5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치인트'의 인기 요인으로는 여태껏 다른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맨스릴러'가 가미되었다는 점과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등 배우들의 연기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설 연휴인 오는 9일(화), 오전 7시 10분부터 10회가 연속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