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로봇, 소리’ 무대인사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을 둘러싼 편견을 토로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그는 "항상 뭐하러 이리 사서 고생을 할까.. 언제까지 나를 둘러싼 편견과 선입견과 싸워야할까.. 언제면 좀 가볍게 익숙히 할수있을까"라며 운을 뗐다.

이어 "언제나 드는 생각하지만 좀처럼 쉬이 가지않게 되네요"라고 덧붙였다. 또 "열정이라는 맹렬한 그 무엇하나로 그 모든 선입견과 편견들과 싸워야한다지만 결국 이겨낼수있는 것은 믿어주시는분들, 함께 뜻과 마음을 모아주시는 분들 덕분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라며 편견과 선입견을 맞서 싸워 이길 힘을 주는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앞서 이하늬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 '엄친딸' 편견을 해명했다. 이하늬는 "많은 분들이 날 엄친딸로 오해하고 있다. 그건 내 겉에 있는 것들에 대한거다. 난 포지션이 애매한 둘째딸이다. 언니는 어릴 때부터 특출났고 동생은 아들인데도 아팠다"며 어머니의 사랑이 부족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