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7년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허영생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SS501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더블에스3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더블에스3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서 허영생은 "신화가 남자답게 싸우고 쿨하게 화해한다는 일화를 듣고 SS501 시절 서로가 그러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우리는 불만을 마음에 담아두기만 하고 갈등을 풀지 못 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꿍해 있었다"라고 멤버들과의 일화를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더블에스301은 오는 1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ETERNAL 5'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