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코레일 채용
코레일 채용 소식이 화제다.
코레일은 올해 공채 인원을 대폭 늘려 모두 107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2005년 철도청에서 공사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2700여명을 채용한 이래 10년 만에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애초 상반기 420명, 하반기 290명 등 모두 81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200여명을 늘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반기엔 700명, 7월에 공고가 나올 하반기 채용 땐 500명을 모집해 인턴성적 상위 80%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5일 오후 2시까지 원서 접수를 마무리한다.
방문접수는 불가능하고,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인턴사원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사무영업·운전 등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며, 만약 적발시 불합격 처리된다.
입사지원서 평가를 거쳐 총 선발인원의 6배수가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