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경규가 폭탄선언을 했다.

설 특집으로 방송될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을 진행할 MC 이경규가 폭탄선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경규/본사DB
이경규/본사DB

노홍철, 이특과 함께 MC를 맡은 이경규. 이 세사람은 몰카의 결과물을 들고 모여 배틀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때 이경규는 최고의 몰카를 뽑기 위해 나선 판정단 앞에서 “이번 대결에서 왕좌에 오르지 못하면 은퇴하겠다”고 폭탄 선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질세라 노홍철과 이특은 판정단에게 큰 절을 올리며 읍소 작전에 나서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몰카배틀-왕좌의 게임'은 설 연휴 중인 2월 9일(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