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심형탁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심형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다섯 촬영 가는길~^^근데 진짜 너무 춥다 진짜 진짜 진짜~ㅜㅜ숨을 쉬는데 가슴이 아프다~ㅜㅜ모두 정말 따듯하게 다니셔야되요~ㅜㅜ모두 전기장판 꼭 키고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꺼운 외투를 껴입고 두 손을 모은 채 걸어가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드라마를 위해 파마머리로 변신한 심형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추위에도 현장으로 향햐는 심형탁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심형탁 파이팅” “추운데 고생하시네요 드라마 기대할게요” “머리 잘 어울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 드라마로 오는 20일 토요일 첫방송된다.
안재욱, 소유진, 심이영, 심형탁, 임수향 등이 출연하여 유쾌하고 현실감 넘치는 재혼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