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정우가 김유미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5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첫 자유여행에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거리를 활보하는 정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우는 "다음에 만약 오게 되면 그 렌터카를 이용하려고, 사진으로 찍어놨다"고 말했다. 그는 힘겹게 걸어와 겨우 렌터카 사진만 찍어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영상캡처

이날 정우는 기억하고, 보여주기 위해 발길이 닿는 곳곳을 사진을 찍어 기록했다. 작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도 골랐다. 그는 "형, 누나, 그리고.."라며 연인 김유미를 위한 선물도 잊지 않고 챙겼다. 한편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