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투비 이민혁이 다시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9일(화), 10일(수) 오후 5시 45분 양일에 걸쳐 방송되는 MBC '설 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역대급 레전드 육상돌과 신흥 강자들이 총출동한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이번 '아육대'에서는 0.001초 순위 다툼으로 인해 경기 중간 사진 판독이 이뤄질 정도로 치열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후문이다.

특히 '아육대' 대표 경기인 단거리 ‘60m 달리기’는 해마다 탄생하는 신인 선수들의 도전으로 그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아육대' 3관왕으로 육상 레전드 신화를 이어 가고 있는 비투비 이민혁이 다시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 '설 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 선수권 대회'는 9~10일 양일 오후 5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