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서세원
서세원 근황이 포착됐다.
이혼과정에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서세원씨가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과 함께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사진에서 서 씨 뒤에선 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서 씨를 배웅한다. 또 다른 사진에선 갓난아기를 안은 여성이 서씨가 나온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찍혀 있다. 서세원씨는 지난해 9월 공항에서 임신 상태의 한 여성과 함께 출국하는 것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당시 서씨는 이 여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며, "홍콩에서 온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혼자 공항에 도착했는데, 옆에 우연히 서 있던 여자" 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공항에서 포착된 여성은, 이번에 용인의 주택에서 서씨와 함께 찍힌 여성과 동일인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지난해 5월 서정희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받았고, 8월에는 합의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