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시그널'이 안방 극장에 충격을 빠드릴 예정이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극본 김은희, 감독 김원석, 제작 에이스토리)이 이번 주에는 블록버스터 급 사건을 예고해 또 한 번 안방 극장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오늘(5일, 금)과 내일(6일, 토) 방송 분에서는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이 과거의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의 실종사건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을 불신하는 해영에게 격앙된 목소리로 다그치는 수현(김혜수 분)과 “이 무전은 시작되지 말았어야 했어요”라고 전하는 재한의 자조 섞인 목소리를 통해 수현과 해영에게 닥칠 위기를 예고한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은 오늘(5일, 금) 저녁 8시30분에 5화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