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톡하는대로
설특집 예능 '톡하는대로'가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설특집 파일럿 '톡하는대로'에서는 유세윤 차오루가 한 쌍이 돼 누리꾼의 요구대로 여행을 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이동하는 두 사람에게 누리꾼들은 야한 이야기를 하면서 갈 것을 권했고 두 사람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침묵을 깨고 대뜸 차오루에게 생일을 물었다.
8월에 태어났다는 차오루에게 그는 "부모님이 가을에 사랑 하셨구나"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차오루는 "근데 전 칠삭둥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세윤은 "그럼 부모님이 설에 사랑을 하셨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