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응팔 박보검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박보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았다.

박보검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김혜수, 고경표 등과 함께 출연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김혜수는 박보검이 93년생이라는 말에 “93년생이에요? 귀여워라”라며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후배들이 김혜수 씨를 뭐라고 불렀나?”라는 질문에 고경표와 엄태구는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박보검은 “누나”라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엄마라고 안 한 게 다행이죠.”라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보검 나도 누나라 불러줘” “김혜수 좋겠다. 누나 소리 듣고” “박보검 귀엽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피겨여신 김연아와 쥬얼리 광고에 동반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대세임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