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썰전 유시민 전원책'

'썰전'이 유시민과 전원책의 '근본있는 독설'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한 JTBC ‘썰전’ 152회는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3.3%보다 0.5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난 150회의 종전 자체 최고 기록 3.586%를 뛰은 수치다.

'썰전' 전원책 유시민 캡처
'썰전' 전원책 유시민 캡처

이날 정원책과 유시민은 '공항공사'에 대해 지적하며 비정규직 문제, 사장 부재 문제, 보안 문제 등을 다루며 핵심을 꼬집는 비판을 선보여 시청자의 '사이다'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확실히 재미있어졌음" "전원책 변호사님 짱짱맨" "너 죽을래가 아니라, 너는 이래서 안되는거야를 설명하는 것 같아서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