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마리텔

마이 리틀 텔레비전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스페셜-전설의 대첩'에서 정샘물이 설욕을 만회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정샘물이 일명 '똥피디'의 피부색이 25호가 아닌 23호였다며 실토했고, 이번에는 '탕웨이피디'로 만들어주겠다며 호언장담했다.

정샘물은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는 색을 알게 되면 더욱 자연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다며 화장을 시작했다.

그러나 똥피디(?)는 불안해했고, 정샘물은 이번에는 정말 예쁘게 해줄 거라며 자신을 보였다.

정샘물은 다크 포인트 컬러로 눈두덩에 칠하고 브러쉬에 남은 컬러로 눈썹을 칠하면 자연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다 조언했다.

이어 속쌍꺼풀 아이라이터를 그릴 때는 앞꼬리까지 내려 그리라 말했고, 화장을 완성시킨 후 진짜 탕웨이로 만들어줄 거라며 헤어팀을 불렀다.

헤어팀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검은사제들'이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