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이일화 라미란

이일화 라미란이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이일화와 박보검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포상 휴가를 떠난 tvN ‘응답하라 1998’ 팀의 모습이 여러 장 게재되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이일화가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더운 날씨에 반팔과 팬츠를 입은 가벼운 차림이다.

특히 이일화는 4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패션 센스와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아들 뻘 역을 맡는 박보검과도 위화감이 없다.

한편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은 tvN '택시'에 쌍문동 태티서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