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내 손에 가수
‘내 손에 가수’ 배달더맥스 이광동 씨가 임창정과 듀오가 되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에서는 임창정의 판타스틱 듀오로 세 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섰다.
이날 방송에는 임창정과 듀오를 하고픈 3팀의 후보가 스튜디오에 함께 했다. 서른상자와 119확성기, 배달더맥스가 자리한 것.
이때 배달더맥스는 자신의 별명을 소개하며 앞서 유튜브를 통해 엠씨더맥스의 ‘사랑을 외치다’를 불러 인기스타가 되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또한 본격적인 노래 시험에 들어가기 전에 배달더맥스는 현제 27살인데, 어머니가 보신 점 중에 자신이 “27살이 되면 직업이 2개가 된다는 말이 있었다”며 지금으로 인해 그렇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또 다시 사랑’이 끝난 후 임창정은 배달더맥스 이광동 씨를 최종 선택하여 듀오무대를 꾸몄다.
한편,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전현무-김수로가 MC를 맡고, 판타스틱 듀오에 도전하는 가수로는 임창정-박명수-김범수-장윤정이 합류했다. 9일 화요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