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슈퍼볼 우승
슈퍼볼에서 덴버 브롱코스가 우승한 가운ㅂ데 화려한 라인업으 하프타임쇼과 화제다.
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경기가 열렸다.
특히 이날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욘세, 콜드플레이, 브루노마스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올해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는 콜드플레이가 차지했다.
콜드플레이는 새 앨범 타이틀곡인 '힘 포 더 위크엔드'(Hymn For The Weekend)를 열창했다.
이 곡의 피처링을 맡은 비욘세도 함께 무대를 꾸며 세계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슈퍼볼은 전 세계 10억 명이 시청하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