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슈퍼볼 우승

슈퍼볼에서 덴버 브롱코스가 우승한 가운ㅂ데 화려한 라인업으 하프타임쇼과 화제다.

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경기가 열렸다.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방송캡쳐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방송캡쳐

특히 이날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욘세, 콜드플레이, 브루노마스의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올해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는 콜드플레이가 차지했다.

콜드플레이는 새 앨범 타이틀곡인 '힘 포 더 위크엔드'(Hymn For The Weekend)를 열창했다.

이 곡의 피처링을 맡은 비욘세도 함께 무대를 꾸며 세계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슈퍼볼은 전 세계 10억 명이 시청하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쇼다.